해운대호빠

해운대의 해운대 해수욕장과 마린시티 고층 스카이라인가 보이는 라운지 전경

FIRST VISIT

해운대 첫걸음 안내010-4864-0789

해운대에서 호스트바가 처음이라면 이 지면만 보고 오셔도 됩니다.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첫 방문이라고만 말씀해 주세요

예약 때 그 한마디면 응대 방식이 바뀝니다. 설명이 몸에 익은 호스트를 따로 붙이고, 자리도 시선이 덜 걸리는 쪽으로 잡습니다.

자리에 앉고 십 분쯤이면 대개 편해지십니다.

해운대 지면 호스트의 측면 인물 사진

복장은 편한 대로

여행 중이시면 그 차림 그대로 오셔도 됩니다. 정장을 챙겨 입으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홀이 어두운 톤이라 지나치게 밝은 옷은 본인이 더 눈에 띈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혼자여도 괜찮습니다

해운대는 출장과 여행으로 혼자 머무는 분이 많은 동네입니다. 혼자 오시는 분을 위한 자리를 따로 비워 둡니다.

조용히 계시고 싶은 날이면 그렇게 두는 것도 저희 몫입니다.

난간 너머로 물과 건너편 불빛이 보이는 밤의 테라스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

몇 시간을 계셔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짧게 보고 가시는 분도 있고 새벽까지 계시는 분도 있습니다.

가실 때 붙잡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해운대에서 오늘 밤 자리를 찾고 계신가요

H는 인원과 도착 시간대만 알려 주시면 나머지를 맞춰 둡니다.

QUESTIONS

해운대에서 자주 묻는 것

당일에 바로 가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해운대는 자리가 빨리 찹니다. 출발 전에 전화나 문자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술이 약한데 괜찮을까요?

권하지 말아 달라고 하시면 그날은 아무도 잔을 채우지 않습니다.

일행이 늦게 합류해도 되나요?

됩니다. 인원이 늘어날 가능성만 미리 알려 주시면 자리를 그에 맞춰 잡아 둡니다.

예약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