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 쪽
해수욕장을 따라 걷는 구간은 계절을 타지 않습니다. 겨울에도 사람이 있고, 새벽에도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걷다가 자리를 찾는 경우가 많아 예약 시간을 여유 있게 잡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AREA GUIDE
해운대는 백사장 쪽과 마린시티 쪽이 같은 이름 아래 전혀 다른 밤을 씁니다. 어느 쪽에서 걸음을 시작하느냐가 그날 동선을 정합니다.
해수욕장을 따라 걷는 구간은 계절을 타지 않습니다. 겨울에도 사람이 있고, 새벽에도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걷다가 자리를 찾는 경우가 많아 예약 시간을 여유 있게 잡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고층이 밀집한 구간이라 밤에도 아래가 밝습니다. 바다와 건물 불빛이 같이 보이는 각도가 여기서 나옵니다.
조용한 자리를 원하시는 분들은 대개 이쪽 방향에서 오십니다.
먹자 골목이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소리가 크고 사람이 빨리 도는 곳이라 1차를 마치고 넘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쪽에서 오시면 자정 전후가 가장 붐빕니다.

H는 어느 방향에서 오시는지에 따라 안내를 다르게 드립니다. 예약 때 출발지 방향만 알려 주세요.
정확한 지점은 상담 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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