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이 붙습니다
광안리 지면에는 첫 방문만 맡는 호스트가 있습니다. 설명 순서가 몸에 익어 있어 묻지 않으셔도 필요한 것이 먼저 나옵니다.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대개 금방 편해지십니다.


FIRST VISIT
광안리에서 처음이라면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첫 방문이라는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광안리 지면에는 첫 방문만 맡는 호스트가 있습니다. 설명 순서가 몸에 익어 있어 묻지 않으셔도 필요한 것이 먼저 나옵니다.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대개 금방 편해지십니다.

해변을 걷다가 들르시는 분이 많아 차림이 자유로운 편입니다.
바닷바람을 맞고 들어오시면 실내가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겉옷은 자리에서 받아 걸어 드립니다.
물을 보러 혼자 나왔다가 들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손님은 통로에서 먼 창측으로 잡아 드립니다.
물소리만 듣다 가시는 분도 있어, 말수는 손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다리 조명을 보고 싶으시면 이른 시간대가 낫고, 조용한 것이 목적이면 꺼진 뒤가 낫습니다.
예약 때 물어보시면 그날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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