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자리
남성 호스트가 맞은편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잔을 봐 드리는 자리입니다. 음악이 대화를 덮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H는 소리를 키우지 않고 속도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WHAT IS IT
광안리에서 호스트바를 처음 알아보신다면 이 지면부터 보시면 됩니다.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부터 적어 둡니다.
남성 호스트가 맞은편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잔을 봐 드리는 자리입니다. 음악이 대화를 덮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H는 소리를 키우지 않고 속도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해변을 끼고 있어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손님이 많습니다. 창과 시간대가 다른 동네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좌석을 각도 기준으로 짰습니다.
기념일을 챙기러 오시는 분, 바닷바람을 쐬러 나왔다가 들르시는 분, 조용히 하루를 정리하러 오시는 분까지 폭이 넓습니다.
어느 쪽이든 그날 사정만 알려 주시면 거기에 맞춰 둡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는 순서는 없습니다. 말을 많이 하셔도 되고 거의 안 하셔도 됩니다.
원하시는 속도에 맞추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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