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이라고 말씀해 주세요
그 한마디로 응대가 바뀝니다. 설명이 몸에 익은 호스트를 붙이고, 자리도 시선이 덜 걸리는 쪽으로 잡습니다.
묻지 않으셔도 필요한 것이 먼저 나옵니다.


FIRST VISIT
서면은 선택지가 너무 많아 오히려 못 고르겠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처음이라면 이 지면만 보고 오셔도 됩니다.
그 한마디로 응대가 바뀝니다. 설명이 몸에 익은 호스트를 붙이고, 자리도 시선이 덜 걸리는 쪽으로 잡습니다.
묻지 않으셔도 필요한 것이 먼저 나옵니다.

퇴근길 차림이 가장 많습니다. 격식을 갖춰 입고 오실 필요 없습니다.
홀이 어두운 톤이라 밝은 옷은 본인이 더 눈에 띈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창측 바는 혼자 오시는 분들이 가장 자주 찾는 자리입니다. 통로에서 떨어져 있어 시선이 덜 걸립니다.
바깥이 시끄러운 동네라 안에서는 먼저 말을 얹지 않습니다.

머무는 시간을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짧게 보고 가시는 분도 많습니다.
일어나시면 그대로 배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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