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영도 PREMIUM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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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테라스의 촛불 놓인 탁자와 건너편 고층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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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홀을 그대로010-4864-0789

H의 홀과 테라스, 그리고 자리에 서는 사람들입니다. 보정으로 밝기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이 정도 밝기의 공간입니다.

결 — 목재와 돌바닥

벽과 바닥을 이루는 재료입니다. 짙은 결의 목재와 거친 돌을 그대로 두어, 조명이 닿는 자리마다 색이 달라집니다.

짙은 결이 살아 있는 목재와 돌바닥의 어두운 질감

안쪽 복도

홀에서 독립 좌석으로 이어지는 복도입니다. 벽등만 켜 두어 걸어 들어가는 동안 눈이 어둠에 익습니다.

벽등만 켜 둔 안쪽 복도와 끝의 독립 좌석

테라스

난간 바로 너머가 물입니다. 초를 올린 작은 원형 테이블만 두었습니다.

난간 너머로 물과 건너편 불빛이 보이는 밤의 테라스

자리에 서는 사람들

홀과 같은 톤으로 맞춘 검은 정장입니다. 손님보다 눈에 먼저 들어오지 않는 쪽이 맞다고 봅니다.

검은 정장 차림으로 탁자에 기대앉은 호스트

잔을 놓는 손

속도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천천히 마시는 쪽이 대화가 오래 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잔을 든 채 정면을 바라보는 검은 정장의 호스트

마주 앉는 자리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는 구조입니다. 옆에 붙어 앉는 방식을 원하지 않는 분들이 편하다고 하십니다.

턱을 괸 채 조용히 앉아 있는 검은 정장의 호스트

갤러리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전화 또는 문자로 물어보시면 그날 기준으로 바로 답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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